6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특수전도주일
샬롬! 마태복음 10장 26절에서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특수전도주일을 맞아, 복음을 전하는 두려움을 주님께 내려놓고 담대히 나아가는 예배자로 함께 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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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특수전도주일
6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특수전도주일 샬롬! 오늘은 특수전도주일입니다. 마태복음 10장 31절에서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처럼,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 있는 한 영혼도 하나님께는 귀한 존재입니다. 그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특수전도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주일입니다. 아래 버튼을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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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특수전도주일 본문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2026년 6월 셋째 주일, 특수전도주일을 맞이하여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 복음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지만, 우리 사회 안에는 아직도 복음의 손길이 충분히 닿지 못한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장애인, 노숙인, 이주 외국인, 탈북민, 수용시설 거주자, 고령의 독거 어르신들을 기억하며, 그들에게 복음이 흘러가게 하옵소서.
자비로우신 주님, 오늘 창세기 21장 8절부터 21절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하갈과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집에서 쫓겨나 브엘세바 광야를 헤맸습니다. 물이 떨어지고 아이는 죽어가는 상황에서 하갈은 덤불 아래 아이를 두고 통곡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거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느니라." 하나님은 광야에서 버려진 자의 울음소리를 들으시고, 그 눈을 열어 샘물을 보게 하셨습니다.
주님, 오늘도 사회의 광야에서 울부짖는 이들의 소리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는 곳에서도 하나님은 결코 외면하지 않으심을 믿습니다. 특수전도 사역자들을 통해 복음의 샘물이 그 광야에 흘러가게 하옵소서.



들으시는 하나님, 시편 86편 1절부터 10절을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귀를 기울여 내게 응답하소서." 가난하고 궁핍한 자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 오늘 특수전도의 현장에서 울려 퍼지는 기도들도 들어 주옵소서. "주여 내 영혼을 기쁘게 하소서"라는 고백이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도 터져 나오게 하시고, 그 기쁨이 복음으로 말미암음을 알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 로마서 6장 1절부터 11절의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있는 자입니다. 이 새 생명의 복음이 아직 죄와 사망의 어둠 속에 있는 영혼들에게 전해지게 하옵소서. 세례를 통해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다시 살아난 부활의 능력이 특수전도 현장에도 역사하게 하옵소서.



담대케 하시는 주님, 오늘 복음 말씀 마태복음 10장 24절부터 39절을 묵상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이를 두려워하라." 그리고 이어 말씀하셨습니다.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주님, 특수전도의 현장은 때로 두려움과 거절, 냉대와 편견 앞에 서는 자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머리털까지 세시는 분임을 기억하며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손해처럼 보일 때에도,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길이 참된 생명의 길임을 믿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우리 교단의 특수전도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교도소와 소년원, 군부대, 병원, 장애인 시설, 노숙인 쉼터, 이주민 센터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들에게 건강과 능력과 기쁨을 허락하옵소서. 눈에 보이는 열매가 더딜 때에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이 광야에서 하갈의 눈을 여신 것처럼 그들의 눈도 열어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가 특수전도를 먼 곳의 일로 여기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작은 실천이 특수전도의 시작임을 알게 하시고, 이 땅의 모든 영혼이 복음 안에서 존귀하게 여김 받는 세상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기도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립니다. 아멘.



6월 셋째주일 예배는...
특수전도주일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매년 6월 셋째 주일에 지키는 교단 행사입니다. '특수전도'란 일반적인 교회 활동만으로는 복음을 접하기 어려운 특수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는 전도를 말합니다. 교도소, 소년원, 군부대, 병원, 장애인 시설, 노숙인 쉼터, 이주민 공동체 등이 그 현장입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버려진 하갈과 이스마엘을 결코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늘도 사회의 광야에서 울부짖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닿기를 원하십니다. 특수전도주일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한 번 더 기억하고, 복음을 함께 나누는 담대한 제자의 삶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주일 되세요!
6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특수전도주일
6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특수전도주일 샬롬! 오늘은 특수전도주일입니다. 마태복음 10장 31절에서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처럼,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 있는 한 영혼도 하나님께는 귀한 존재입니다. 그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특수전도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주일입니다. 아래 버튼을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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