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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넷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성령강림주일

이번주일 2026. 5. 21. 09:10

주 안에서 평안을 전합니다. 사도행전 2장 1-2절에서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라고 기록합니다.

 

성령강림주일, 교회 탄생의 날을 기념하며, 오늘도 동일하신 성령님이 우리 가운데 강하게 임하시기를 간구하며 예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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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넷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성령강림주일 성결교회주일

5월 넷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성령강림주일 성결교회주일 샬롬! 2026년 5월 24일, 성령강림주일(오순절)을 맞이합니다. 사도행전 2장 4절에서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고 기록합니다. 교회의 생일인 오늘, 동일하신 성령님이 이 예배 가운데 강하게 임하시어 우리를 새롭게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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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넷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성령강림주일 성결교회주일 본문

 

성령을 부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2026년 5월 넷째 주일, 성령강림주일을 맞이하여 주님 앞에 예배드립니다.

 

오늘은 교회의 생일입니다. 2천여 년 전 오순절 날, 성령님이 강하게 임하셔서 120명의 제자들이 새사람이 되었고, 베드로의 설교 한 번에 3천 명이 회심하여 교회가 탄생했습니다.

 

그 동일한 성령님이 오늘 이 예배 자리에 임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우리 교회도 성령 강림의 역사 위에 세워진 공동체임을 새롭게 기억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오늘 첫째 읽기 사도행전 2장 1-21절을 묵상합니다. 오순절 날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임하고,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였습니다.

 

모든 제자들이 성령 충만하여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했습니다. 베드로는 요엘 선지자의 예언이 성취되었음을 선포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은혜의 주님, 성령님이 임하시자 두려워 숨었던 제자들이 담대해졌습니다. 말문이 닫혔던 자들이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했습니다. 분열되었던 공동체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이 성령의 역사가 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두려움이 담대함으로, 침묵이 선포로, 분열이 하나 됨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주님, 요한복음 20장 22절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숨을 내쉬며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을 받으라." 성령님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보내주신 선물입니다. 우리가 이 선물을 매일 새롭게 받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 충만하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오늘 고린도전서 12장 3b-13절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성령님의 역사임을 고백합니다.

 

성령님은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누어 주십니다.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병 고침, 능력 행함, 예언, 영 분별, 방언, 방언 통역 — 이 모든 것이 한 성령님이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선물입니다.

 

주님, 우리는 한 몸이요 한 성령 안에서 하나입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교회 안에서 은사의 차이가 우열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각자에게 주신 은사로 서로를 세우고, 몸 전체가 건강하게 자라가게 하옵소서.

 

긍휼의 하나님, 오늘은 성결교회주일입니다. 성결 운동의 핵심은 성령 충만입니다. 요한 웨슬리가 가르쳤던 성결의 은혜, 내적 정화와 사랑의 완성이 성령님의 역사로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우리 교단이 창립 이래 붙들어 온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사중복음이 오늘 이 시대에도 살아 역사하게 하옵소서. 교회가 진정한 성령의 공동체로 이 시대에 빛을 발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시편 104편 30절의 찬양을 드립니다.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창조 때부터 역사하신 성령님, 오늘도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시는 성령님을 찬양합니다.

 

이 예배를 통해 우리 모두가 새롭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지면을 새롭게 하시는 그 성령님이 우리 마음을 새롭게 하옵소서.

 

은혜의 하나님,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령님이 오순절에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역사하셨듯이, 이 땅의 분열과 갈등의 장벽도 성령의 능력으로 허물어지게 하옵소서.

 

정치적 이념, 세대 간의 갈등, 지역 감정 — 이 모든 것이 성령의 하나 됨 안에서 극복되게 하옵소서. 이 민족 위에 성령의 부흥이 임하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한마음으로 기도하다가 성령을 받은 제자들처럼, 우리 교회도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성령의 열매인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가 우리 삶 곳곳에서 맺히게 하옵소서.

 

긍휼의 주님, 이 한 주간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게 하옵소서.

 

요한복음 7장 37-38절의 말씀처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고 하신 주님의 약속을 붙잡겠습니다. 우리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와 우리 주변의 목마른 영혼들에게도 흘러가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성령을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월 넷째주일 예배는...

성령강림주일(오순절)은 부활주일과 함께 기독교 최대의 절기입니다. 예수님의 승천 후 10일, 부활 후 50일째 되는 날, 마가의 다락방에 모였던 120명의 제자들에게 성령님이 강하게 임하셨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교회의 탄생이었습니다. 오순절은 구약의 맥추절이기도 했는데, 하나님은 이 날을 택하셔서 새 언약의 첫 열매인 교회를 탄생시키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은 성령의 은사가 다양하지만 한 성령에서 나온다는 진리를 가르칩니다. 성령님은 획일적이지 않으십니다. 각 사람에게 필요한 은사를 주셔서 공동체 전체를 세우십니다.

 

오는 성령강림주일, 우리 교단이 창립 이래 붙들어 온 성령 충만의 신앙이 이 시대에 더욱 강하게 역사하기를 기도합니다. 마른 뼈에 생기가 들어간 것처럼, 이 시대 교회 위에 성령의 새 바람이 불어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성령 충만한 주일 되세요!

 

 

5월 넷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성령강림주일 성결교회주일

5월 넷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성령강림주일 성결교회주일 샬롬! 2026년 5월 24일, 성령강림주일(오순절)을 맞이합니다. 사도행전 2장 4절에서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고 기록합니다. 교회의 생일인 오늘, 동일하신 성령님이 이 예배 가운데 강하게 임하시어 우리를 새롭게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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