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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부활 후 세 번째 주일

이번주일 2026. 4. 16. 10:00

주 안에서 평안을 전합니다. 누가복음 24장 32절에서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라고 고백합니다. 부활 후 세 번째 주일, 엠마오 도상에서 제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하셨던 주님이 오늘 이 예배 자리에서도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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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부활 후 세 번째 주일

4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부활 후 세 번째 주일 샬롬! 2026년 4월 19일, 부활 후 세 번째 주일을 맞이합니다. 누가복음 24장 32절에서 두 제자가 고백했습니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엠마오 도상에서 부활하신 주님이 동행하셨듯이, 오늘 이 주일도 말씀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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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부활 후 세 번째 주일 본문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길을 걸으시는 하나님 아버지, 2026년 4월 셋째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 앞에 예배드립니다.

 

부활의 기쁨이 세 번째 주일에도 이어집니다. 오늘 우리는 엠마오로 향하던 두 제자의 발걸음을 함께 따라갑니다. 십자가의 충격으로 실망하여 예루살렘을 떠나던 그들 곁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동행하셨습니다. 우리가 절망하여 발걸음을 돌릴 때도 주님은 우리 곁을 떠나지 않으시고 함께 걸어가신다는 사실을 이 예배 가운데 새롭게 경험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오늘 복음서 말씀 누가복음 24장 13-35절의 엠마오 이야기를 묵상합니다. 두 제자는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며 잃어버린 소망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구약 성경 전체를 통해 메시아의 고난과 영광이 반드시 있어야 함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주님, 두 제자가 저녁이 되어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라고 간청했을 때 예수님은 그들과 함께 앉아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주셨습니다. 바로 그 순간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을 알아보았고, 예수님은 그들에게서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말했습니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은혜의 주님, 오늘 우리도 이 예배 안에서 말씀을 들으며 마음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하게 하옵소서. 성경이 펼쳐질 때, 설교자의 입술을 통해 말씀이 선포될 때,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 가운데 살아 역사하심을 느끼게 하옵소서. 그리고 예배가 끝난 후 우리도 두 제자처럼 달려가 "주께서 부활하셨다"고 외치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오늘 첫째 읽기 사도행전 2장 36-41절에서 베드로의 설교가 절정에 이릅니다.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이 말씀을 들은 군중이 마음에 찔림을 받아 물었습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베드로는 대답했습니다.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날 3천 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주님, 한 번의 설교로 3천 명이 회심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말씀이 선포될 때 성령님이 역사하셨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복음이 선포되는 곳마다 성령님이 역사하사 마음에 찔림을 받는 영혼들이 주님 앞으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가 이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는 복음의 현장이 되게 하옵소서.

 

긍휼의 하나님, 베드로전서 1장 22-23절의 말씀을 붙잡습니다.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말씀으로 거듭난 우리가 말씀으로 살아가며 서로를 뜨겁게 사랑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시편 116편 1-2절의 고백을 드립니다.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그가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그를 부르리로다."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우리의 음성에 귀 기울이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망의 줄에 얽히고 스올의 고통을 당할 때에도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 건져주심을 믿습니다.

 

은혜의 하나님,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처럼 실망과 절망 가운데 걸어가는 이 땅의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그들 곁에 동행하시어 마음을 뜨겁게 하시고 소망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정치적 갈등과 경제적 어려움, 관계의 상처로 지쳐있는 이들에게 부활의 능력이 역사하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우리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엠마오의 두 제자가 예수님을 알아본 것이 말씀을 들을 때가 아니라 떡을 뗄 때였듯이, 우리도 성찬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며 주님을 만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함께 식탁에 앉아 나누는 교제 속에서도 부활하신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긍휼의 주님, 이 한 주간도 우리와 함께 걸어가 주옵소서. 우리가 가는 길이 엠마오처럼 절망의 길일 때도, 베드로처럼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길일 때도, 항상 주님이 동행하심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말씀이 우리 마음을 뜨겁게 하고, 그 뜨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향해 달려나가는 부활의 증인들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엠마오 도상에서도 우리와 함께 걸으시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월 셋째주일 예배는...

부활 후 세 번째 주일의 복음서 누가복음 24장 13-35절은 "엠마오 도상"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십자가의 충격으로 예루살렘을 떠나던 두 제자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이 사건은 몇 가지 중요한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첫째, 부활하신 주님은 절망 중에 있는 우리에게 찾아오십니다. 둘째, 말씀이 선포될 때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셋째, 예수님은 떡을 뗄 때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성찬의 중요성을 암시합니다.

 

사도행전 2장은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 베드로의 설교를 통해 3천 명이 회심하는 역사를 기록합니다. 부활의 복음이 선포될 때 성령님이 역사하십니다. 베드로전서 1장은 거듭난 성도들에게 거룩한 삶을 살 것과 서로 뜨겁게 사랑할 것을 권면합니다. 말씀으로 거듭난 우리의 삶은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엠마오로 가는 우리의 길에도 동행하시는 은혜로운 주일 되세요!

 

4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부활 후 세 번째 주일

4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부활 후 세 번째 주일 샬롬! 2026년 4월 19일, 부활 후 세 번째 주일을 맞이합니다. 누가복음 24장 32절에서 두 제자가 고백했습니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엠마오 도상에서 부활하신 주님이 동행하셨듯이, 오늘 이 주일도 말씀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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