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주 안에서 평안을 전합니다. 마태복음 11장 28절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맥추감사주일을 맞아, 한 해 전반기를 지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

     

    7월 첫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다운로드

    7월 첫째주일 맥추감사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을 아래 링크에서 PDF 파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과 광고 없이 깔끔하게 정리된 기도문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예배를 섬기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 블로그에서도 기도문 전문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7월 첫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맥추감사주일

    7월 첫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맥추감사주일 샬롬! 오늘은 맥추감사주일입니다. 마태복음 11장 28절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한 해 전반기를 달려온 수고를 주님께 내려놓고, 그 은혜에 감사하는 예배를 드립니다.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7월 첫째주일 맥추감사주일 낮 예배

    magnet.trendsnippet.com

    7월 첫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맥추감사주일 본문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2026년 7월 첫째 주일, 맥추감사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밀 추수를 마친 후 처음 익은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며 감사했던 것처럼, 우리도 한 해의 전반기를 마무리하며 지난 6개월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합니다. 건강을 지켜 주시고,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시며, 예배의 자리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인도하시는 하나님, 오늘 창세기 24장 34절부터 67절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아브라함의 종은 리브가를 찾아 먼 길을 떠나면서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했습니다. 그는 물가에 이르러 기도했고, 하나님은 리브가를 보내 주셨습니다.

     

    종은 고백했습니다. "내가 길에서 여호와께서 나의 주인의 아들을 위하여 내가 가는 길에 나를 인도하셨음이니이다." 한 해 전반기 동안 우리의 여정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앞서 길을 예비하시고 우리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찬양받으시기 합당한 주님, 시편 145편 8절부터 14절을 함께 고백합니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지난 한 해 전반기, 우리의 연약함과 실수와 허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꼬부라진 자들을 일으키시는도다." 실족할 뻔한 순간마다 붙들어 주신 하나님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오늘 로마서 7장 15절부터 25절의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바울은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우리도 이 고백 앞에 겸손히 섭니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고,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한 지난 날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외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우리의 실패와 연약함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가 넘침을 감사드립니다.

     

     

    쉬게 하시는 주님, 오늘 복음 말씀 마태복음 11장 25절부터 30절을 묵상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한 해 전반기를 달려오며 지치고 무거워진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주님의 멍에는 쉽고 짐은 가볍습니다. 무거운 짐을 주님께 내려놓고 참된 안식을 얻게 하옵소서.

     

    감사의 하나님, 맥추감사절을 맞아 우리의 감사를 고백합니다. 올해 전반기 동안 우리 교회에 허락하신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새 가족이 더해지고, 예배가 회복되며, 성도들이 성장하게 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찬양합니다. 어려운 가정과 사업과 학업의 자리에서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성도들을 위로하시고, 하반기에는 더욱 풍성한 열매를 허락하옵소서.

     

     

    공급하시는 하나님,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는 많은 가정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시고, 실직과 사업 실패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새 길을 열어 주옵소서. 폭염과 홍수 등 기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들을 지켜 주시고, 이 나라의 경제가 더욱 건강하게 회복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감사와 기도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립니다.

     

    아멘.

     

     

    7월 첫째주일, 맥추감사주일 예배는...

    맥추감사주일(麥秋感謝主日)은 밀 추수를 마친 후 처음 익은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던 이스라엘의 전통에서 비롯된 절기입니다.

     

    한국 교회에서는 매년 7월 첫째 주일에 한 해 전반기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예배를 드립니다. 구약의 오순절(칠칠절)과도 연결되는 이 절기는, 수확의 기쁨을 하나님과 나누며 이웃에게도 나눔을 실천하는 날입니다.

     

    올 한 해 전반기를 돌아보며 기억하십시오. 어떤 어려움이 있었더라도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손길이 있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꼬부라진 자들을 일으키시는도다"(시 145:14).

     

    맥추감사주일을 맞아 하나님의 은혜를 세어 보고, 그 감사를 이웃과 나누는 풍성한 주일 되시길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주일 되세요!

     

     

    7월 첫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맥추감사주일

    7월 첫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맥추감사주일 샬롬! 오늘은 맥추감사주일입니다. 마태복음 11장 28절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한 해 전반기를 달려온 수고를 주님께 내려놓고, 그 은혜에 감사하는 예배를 드립니다.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7월 첫째주일 맥추감사주일 낮 예배

    magnet.trendsnipp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