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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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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페이지에서도 1월 셋째주일 해외선교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전문을 편안하게 읽어보실 수 있으니, 천천히 살펴보시고 예배 준비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해외선교주일

    2026년 1월 18일, 해외선교주일을 맞이하여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기억합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예수님은 특정 민족이나 국가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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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본문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세 번째 주일을 주님께 드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도 저희를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 이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저희를 불러주심을 찬양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은 해외선교주일입니다.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 명하신 주님의 지상명령을 기억하며, 세계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요한복음 1장 29절 말씀처럼,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보고 말했습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예수님은 온 세상의 구원자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주님, 예수님께서는 온 세상의 죄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오셨습니다. 유대인만을 위한 구원자가 아니라 모든 민족과 나라를 위한 구세주로 오셨음을 고백합니다.

     

    이사야 49장 6절 말씀을 기억합니다.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아주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온 세상을 향한 구원의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이스라엘을 택하신 것도 그들을 통해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함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주님, 이 말씀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주시는 명령입니다. 우리가 있는 곳에서부터 시작하여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증인이 되라는 부르심입니다.

     

    긍휼의 하나님, 지금 이 시간에도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땅에서 선교사님들이 헌신하고 계십니다.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들을 축복해 주옵소서.

     

    주님, 고린도전서 1장 9절 말씀을 기억합니다.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선교사님들과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위험한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들을 지켜주시고, 외로움과 고독 가운데서도 주님의 위로하심이 함께하게 하옵소서. 그들의 가족들도 보호해 주시고, 선교지에서의 삶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시편 40편 10절 말씀처럼 선교사님들이 고백합니다. "내가 주의 의를 내 심중에 숨기지 아니하고 주의 성실함과 구원을 선포하였으며 내가 주의 인자함과 진리를 대회 중에서 감추지 아니하였나이다."

     

    이들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힘과 용기를 주옵소서. 복음을 듣는 자들의 마음 문을 열어주시고, 영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은혜의 하나님, 선교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있는 바로 이곳에서부터 시작됨을 기억합니다. 우리의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요한복음 1장 40-42절에 안드레가 먼저 자기 형제 시몬을 찾아 예수님께 데려온 것처럼, 저희도 가까운 사람들에게 먼저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국 교회가 세계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더 많은 선교사들을 세워주옵소서.

     

    선교를 위한 재정이 풍성하게 공급되게 하시고, 선교에 헌신하려는 청년들을 많이 일으켜 주옵소서. 교회마다 선교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긍휼의 주님, 복음을 듣지 못한 미전도 종족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그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지게 하시고, 그들도 주님의 구원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박해와 핍박 가운데 있는 교회들을 지켜주시고, 그곳에서도 복음의 씨앗이 자라나게 하옵소서. 순교자들의 피가 헛되지 않게 하시고, 그 땅에 생명의 열매가 맺히게 하옵소서.

     

    은혜의 주님, 오늘 이 예배를 드리는 모든 성도들이 선교적 사명을 깨닫게 하옵소서.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주님의 지상명령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해외선교주일을 맞이하여, 온 세상을 향한 주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우리도 그 사랑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 모든 말씀 온 세상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월 셋째주일 예배는...

    1월 셋째주일은 해외선교주일입니다. 이 주일은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기억하고, 세계 곳곳에서 수고하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소개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구원이 특정 민족이나 국가에 국한되지 않고 온 세상을 향한 것임을 보여줍니다.

     

    이 주일을 통해 우리 모두가 선교적 사명을 깨닫고, 우리가 있는 곳에서부터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은혜로운 주일 되세요.

     

     

    1월 셋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해외선교주일

    2026년 1월 18일, 해외선교주일을 맞이하여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기억합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예수님은 특정 민족이나 국가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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