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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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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페이지에서도 01월 2째주일 주님의 수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전문을 편안하게 읽어보실 수 있으니, 천천히 살펴보시고 예배 준비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월 둘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주님의 수세주일
2026년 1월 11일, 주님의 수세주일을 맞이하여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며 공생애를 시작하신 그 거룩한 순간을 기억합니다. 예수님의 세례는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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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 본문



하늘과 땅을 지으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오늘도 주님 앞에 무릎 꿇고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도 저희를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이 거룩한 주일에 주님 앞에 나아와 경배하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은 주님의 수세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며 공생애를 시작하신 그 거룩한 순간을 기억합니다.
마태복음 3장 16-17절 말씀처럼,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그 위에 임하시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신 하늘의 음성을 기억합니다.



주님,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시면서도 죄인들과 함께 세례를 받으심으로 우리와 같은 자리에 서셨습니다.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낮고 천한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겸손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사야 42장 1절에서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하신 말씀이 예수님을 통해 성취됨을 고백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던 그 순간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역사하심을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음성으로, 예수님은 순종으로, 성령님은 비둘기 같은 모습으로 임재하셨습니다.



이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오늘 이 시간에도 저희와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신 것처럼, 저희도 세례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음을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2026년 새해를 시작하며 저희에게도 분명한 소명과 사명을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신 후 공생애를 시작하셨듯이, 저희도 이 한 해 주님의 부르심에 온전히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향해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날마다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시편 29편 말씀처럼 주님의 소리가 힘 있고, 주님의 소리가 위엄차며, 주님의 소리가 백향목을 꺾으시고, 주님의 소리가 불꽃을 가르시나이다. 오늘도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그 음성에 순종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긍휼의 하나님, 한 해를 시작하며 많은 계획과 다짐을 품고 살아가지만, 때로는 연약함으로 넘어지고 좌절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사도행전 10장 38절 말씀처럼,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하시기에 두려움 없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저희에게도 능력을 부어주셔서,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새해를 맞이한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으로 다스려지게 하시고, 정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옵소서.



세상의 어둠과 혼란 가운데서도 교회가 참된 빛이 되게 하시고, 성도들이 세상의 희망이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웃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저희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은혜의 주님, 오늘 이 예배를 드리는 모든 성도들을 축복해 주옵소서.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살아가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주님의 수세주일을 맞이하여, 저희도 주님의 제자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주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을 따라가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월 둘째주일 예배는...
1월 둘째주일은 주님의 수세주일입니다. 주님의 수세주일은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며 공생애를 시작하신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예수님의 세례는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이날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임하셨으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직접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주일을 통해 우리도 세례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고, 주님께서 시작하신 사명을 이어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은혜로운 주일 되세요.


